긴급 지금 누군가 너를 때리거나 위협해서 무섭니?
학교·온라인 안전

학교폭력이나 계정 피해를 겪고 있나요?

때림, 따돌림, 단톡방 괴롭힘, 돈·아이템 요구는 장난으로 끝낼 일이 아닐 수 있어요. 학교폭력은 117, 해킹 상담은 118로 역할이 다릅니다.

내 잘못이 아니에요괴롭힘의 책임은 괴롭힌 사람에게 있어요.
보복 위협도 알리기신고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말도 함께 전하세요.
계정은 공식 경로로 복구비밀번호 재설정과 서비스 고객센터를 이용하세요.
상황 확인

이런 피해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신체폭력

때리거나 차고, 아프게 장난쳐요

학교 밖이나 학원, 놀이터에서 생긴 일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라면 상담할 수 있어요.

따돌림·사이버폭력

단톡방에서 욕하거나 소문을 퍼뜨려요

여러 명이 반복해서 욕하고 배제하거나 불안한 메시지를 계속 보내는 행동도 포함될 수 있어요.

강요·갈취

돈, 물건, 게임 아이템을 요구해요

심부름을 강요하거나 돈과 아이템을 빼앗고, 주지 않으면 해치겠다고 하는 행동이에요.

계정 피해

SNS·게임 계정을 빼앗겼어요

비밀번호가 바뀌거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면 공식 복구 절차를 시작하고 118에 대응 방법을 물을 수 있어요.

대응 순서

혼자 맞서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1. 01

    지금 위험하면 112와 가까운 어른에게 알려요

    폭력이 진행 중이거나 보복하러 온다는 위협이 있으면 117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112에 연락하세요.

  2. 02

    117에 신고·상담해요

    117은 24시간 전화, 문자 #0117, 온라인 상담을 운영해요. 긴급출동, 상담, 학교전담경찰관 연계 등을 안내합니다.

  3. 03

    안전할 때 기록을 남겨요

    날짜, 장소, 목격자와 메시지 화면을 보관하세요. 기록 때문에 더 위험해질 것 같다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4. 04

    계정 피해는 복구와 보안을 함께 해요

    공식 고객센터에서 비밀번호를 바꾸고 모든 기기에서 로그아웃하세요.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계정도 바꾸세요.

연락처 역할

117과 118은 이렇게 달라요

학교폭력 신고·상담 117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신고·상담을 24시간 접수해요. 문자 수신 번호는 #0117입니다.

117 전화

인터넷 침해 상담 118

해킹·바이러스 긴급 상담은 24시간, 일반 개인정보 상담은 평일 09:00~18:00예요. 계정 복구는 해당 서비스 공식 고객센터에서도 진행하세요.

118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