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지금 누군가 너를 때리거나 위협해서 무섭니?
생활·복지 지원

밥, 병원, 생활비, 안전한 잠자리가 필요한가요?

계속 굶고 있거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오늘 머물 안전한 곳이 없다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긴급복지는 129, 청소년 상담과 지역 보호기관 연결은 1388을 이용하세요.

어린이도 도움을 말할 수 있어요보호자가 대신 연락하기 어렵다면 직접 상황을 설명해도 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을 말해요밥, 약, 잠자리처럼 가장 급한 문제부터 알려 주세요.
폭력이 있으면 112가 먼저집에 들어가면 다칠 것 같다면 긴급 신고를 우선하세요.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이런 상황을 그대로 말하면 됩니다

식사

집에 먹을 것이 없고 자주 굶어요

식사와 아동급식, 지역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어요.

의료

아픈데 병원이나 약을 이용하기 어려워요

긴급 의료지원과 이용 가능한 지역 제도를 문의할 수 있어요.

생활

전기·가스가 끊기거나 필요한 생활비가 없어요

긴급복지와 지자체 지원 대상인지 129에서 안내받을 수 있어요.

잠자리·보호

오늘 집에 들어가기 어렵고 머물 곳이 없어요

1388 상담을 통해 가까운 청소년 기관과 보호 자원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연락하기

세 가지를 먼저 말하세요

  1. 01

    지금 가장 급한 문제

    “오늘 먹을 것이 없어요”, “아픈데 치료를 못 받고 있어요”, “오늘 잘 곳이 없어요”처럼 말하세요.

  2. 02

    현재 있는 지역과 장소

    시·군·구 또는 가까운 학교·역·건물 이름을 알려 주면 지역 기관 연결에 도움이 됩니다.

  3. 03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 위험 여부

    혼자인지, 폭력이나 위협이 있는지 말하세요. 위험하다면 129·1388 상담보다 112 신고가 먼저예요.

연락처 역할

129와 1388은 이렇게 이용하세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복지제도 일반 상담은 평일 09:00~18:00, 긴급복지지원·위기대응 상담은 365일 24시간 운영해요.

129 전화

청소년상담 1388

청소년의 가정·생활 고민을 365일 24시간 상담하고, 필요한 지역 청소년 기관과 지원을 안내해요.

1388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