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지금 누군가 너를 때리거나 위협해서 무섭니?
지금 위험할 때

설명보다 안전이 먼저예요

누군가 때리거나 위협하고 있거나, 심하게 다쳤다면 증거를 모으거나 따지지 마세요. 가능하면 위험한 사람과 떨어져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바로 연락하세요.

장소부터 말하기주소를 몰라도 건물 이름, 가게, 정류장을 말하세요.
짧게 말해도 돼요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으로 알려도 됩니다.
끊지 말고 안내 듣기가능하면 상담원이 말해 주는 순서를 따라 주세요.
바로 할 일

안전을 만드는 세 단계

  1. 01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요

    편의점, 경비실, 경찰서, 학교 교무실처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이 좋아요. 이동이 더 위험하면 숨거나 문을 잠근 뒤 연락하세요.

  2. 02

    112 또는 119에 연락해요

    폭력·감금·협박은 112, 심한 부상·출혈·호흡곤란은 119예요. 두 상황이 함께라면 먼저 연결되는 곳에 모두 말하세요.

  3. 03

    믿을 수 있는 어른 한 명에게 알려요

    보호자가 어렵다면 교사, 상담교사, 친척, 이웃 등 지금 함께 있어 줄 수 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전화·문자 예시

이렇게 시작하면 됩니다

“저는 어린이이고 지금 [장소]에 있어요. [누가] 저를 때리거나 위협하고 있어요. 지금 안전하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상황별 연락처

지금 필요한 곳으로 연결하세요

경찰 112

폭력, 감금, 성폭력, 스토킹처럼 지금 출동이 필요한 상황에 24시간 연락할 수 있어요.

112 전화

소방·구급 119

심하게 다쳤거나 피가 많이 나고, 숨쉬기 어렵거나 구조가 필요할 때 연락하세요.

119 전화

마음위기 109

죽고 싶은 생각이나 자해 충동이 들 때 24시간 상담할 수 있어요. 당장 다칠 것 같으면 112·119가 먼저예요.

109 전화

청소년상담 1388

당장 출동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어디에 도움을 청할지 모르겠다면 24시간 문자·온라인 상담을 이용할 수 있어요.

1388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