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12
폭력, 감금, 성폭력, 스토킹처럼 지금 출동이 필요한 상황에 24시간 연락할 수 있어요.
112 전화누군가 때리거나 위협하고 있거나, 심하게 다쳤다면 증거를 모으거나 따지지 마세요. 가능하면 위험한 사람과 떨어져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바로 연락하세요.
편의점, 경비실, 경찰서, 학교 교무실처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이 좋아요. 이동이 더 위험하면 숨거나 문을 잠근 뒤 연락하세요.
폭력·감금·협박은 112, 심한 부상·출혈·호흡곤란은 119예요. 두 상황이 함께라면 먼저 연결되는 곳에 모두 말하세요.
보호자가 어렵다면 교사, 상담교사, 친척, 이웃 등 지금 함께 있어 줄 수 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저는 어린이이고 지금 [장소]에 있어요. [누가] 저를 때리거나 위협하고 있어요. 지금 안전하지 않아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