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위기·자살예방 109
죽고 싶은 생각, 자해 충동처럼 마음이 위급할 때 24시간 전화로 상담할 수 있어요.
109 전화지금 혼자 버티지 않아도 돼요. 혼자 있지 말고, 다칠 수 있는 물건과 거리를 둔 뒤 109 또는 곁에 있어 줄 사람에게 바로 연락하세요.
보호자가 어렵다면 교사, 친척, 친구의 보호자, 경비실 직원처럼 바로 만날 수 있는 어른에게 가세요.
109는 자살예방 상담을 24시간 운영하고, 1388은 청소년의 여러 고민을 24시간 문자·온라인으로 상담해요.
스스로를 멈추기 어렵거나 약을 먹고 다친 경우에는 긴급 구조가 먼저예요. 정확한 설명을 못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 죽고 싶거나 저를 다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혼자 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요. 저와 이야기해 주세요.”
상담자는 이야기를 존중하며 듣습니다. 안전이 매우 급한 경우에는 필요한 보호나 긴급 도움을 연결하는 방법도 함께 안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