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지금 누군가 너를 때리거나 위협해서 무섭니?
마음이 너무 힘들 때

죽고 싶거나 나를 다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드나요?

지금 혼자 버티지 않아도 돼요. 혼자 있지 말고, 다칠 수 있는 물건과 거리를 둔 뒤 109 또는 곁에 있어 줄 사람에게 바로 연락하세요.

혼자 있지 않기문을 열고 다른 사람이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세요.
위험한 물건과 떨어지기약, 칼, 끈, 높은 곳 등에서 가능한 만큼 멀어지세요.
한 문장 보내기“지금 혼자 있으면 위험해요”라고 먼저 알려도 돼요.
지금 순서

생각이 지나갈 때까지 안전을 함께 만들어요

  1. 01

    지금 곁에 있을 사람을 찾아요

    보호자가 어렵다면 교사, 친척, 친구의 보호자, 경비실 직원처럼 바로 만날 수 있는 어른에게 가세요.

  2. 02

    109에 전화하거나 1388로 문자를 보내요

    109는 자살예방 상담을 24시간 운영하고, 1388은 청소년의 여러 고민을 24시간 문자·온라인으로 상담해요.

  3. 03

    곧 다칠 것 같거나 이미 다쳤다면 112·119에 연락해요

    스스로를 멈추기 어렵거나 약을 먹고 다친 경우에는 긴급 구조가 먼저예요. 정확한 설명을 못 해도 괜찮습니다.

말하기 예시

이 한 문장으로 시작하세요

“지금 죽고 싶거나 저를 다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혼자 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요. 저와 이야기해 주세요.”

상담자는 이야기를 존중하며 듣습니다. 안전이 매우 급한 경우에는 필요한 보호나 긴급 도움을 연결하는 방법도 함께 안내할 수 있어요.

상담 방법

전화와 문자 중 편한 방법을 고르세요

마음위기·자살예방 109

죽고 싶은 생각, 자해 충동처럼 마음이 위급할 때 24시간 전화로 상담할 수 있어요.

109 전화

청소년상담 1388

친구, 가족, 학교, 불안, 우울 등 청소년의 고민을 365일 24시간 문자와 온라인으로 상담해요.

1388 문자